자유게시판

|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세요

2006.08.14 07:42

허둥9단...

조회 수 370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해
허둥9단 에게 인사도 못했네~~
집으로 혼자 씩씩하게 잘 갔겠지?
해적(우주의 눈에 비친 모습..)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꿋꿋한 너의
맑은 웃음을 보면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눈에 선하더라. ㅎㅎ
혼자서 뭐라도 잘해 낼것 같은 강한 포스가 느껴지더라..
대구에서 자주 보지는 못하더라도,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만나자.

여러 행님 여러분~~
다들 잘 주무셨나요??
전, 지금도 완전한 상태는 아닙니다.
비몽사몽입니다..
빨리 아침먹고, 어머니 모시고 은혜사로 발걸음 옮겨야 됩니다...ㅠ.ㅠ
하루종일 거기 있다가 어두워 지면 집으로 돌아와야 할듯..

내일 뵙죠..
?
  • ?
    영혜 2006.08.14 14:44
    ㅋㅋㅋ 허둥9단이 인사도 몬하고 집으로 가서 죄송합니다 행님~
    언니~그날 고생 많았져? 담에 만나믄 더 많은 얘기들을 했음 해요~비행도 물론~자주 놀러갈께염~~

자유게시판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 신입교육생 환영 6 버드맨 2021.02.15 776
59 신입교육생 환영 3 버드맨 2021.02.27 743
58 신입교육생 환영 4 버드맨 2021.04.29 771
57 사라센의 남해, 섬캠핑 3 file 사라센 2021.05.04 750
56 신입교육생 환영 4 버드맨 2021.07.26 749
55 신입교육생 환영 7 버드맨 2021.08.09 859
54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OB분들만 아는 오래전 뇨자멤버입니당ㅋ 10 영혜 2021.09.14 689
53 큰 마음 위로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이호전 2021.10.04 638
52 신입교육생 환영 5 버드맨 2021.11.03 819
51 신입교육생 환영 5 버드맨 2022.01.17 667
50 후기♡ 4 file 겁쟁이자매 2022.03.16 774
49 후기2 2 file 겁쟁이자매 2022.03.16 688
Board Pagination Prev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