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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07:42

허둥9단...

조회 수 369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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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해
허둥9단 에게 인사도 못했네~~
집으로 혼자 씩씩하게 잘 갔겠지?
해적(우주의 눈에 비친 모습..)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꿋꿋한 너의
맑은 웃음을 보면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눈에 선하더라. ㅎㅎ
혼자서 뭐라도 잘해 낼것 같은 강한 포스가 느껴지더라..
대구에서 자주 보지는 못하더라도,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만나자.

여러 행님 여러분~~
다들 잘 주무셨나요??
전, 지금도 완전한 상태는 아닙니다.
비몽사몽입니다..
빨리 아침먹고, 어머니 모시고 은혜사로 발걸음 옮겨야 됩니다...ㅠ.ㅠ
하루종일 거기 있다가 어두워 지면 집으로 돌아와야 할듯..

내일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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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혜 2006.08.14 14:44
    ㅋㅋㅋ 허둥9단이 인사도 몬하고 집으로 가서 죄송합니다 행님~
    언니~그날 고생 많았져? 담에 만나믄 더 많은 얘기들을 했음 해요~비행도 물론~자주 놀러갈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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