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대니산
기온은 18도 까지 올라가며 봄이 도래한듯 하여도 가스트가 없으니 편안한 비행이 가능한 날입니다.
하지만 비슬산이 희미하게 보일정도로 미세먼지가 많아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판석 형님이 장비를 구입하셨습니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비행하세요~~

오랫만에 복사마 형님이 나오셨습니다.
형님도 건겅하세요~


요즘 열풍팀에 맘보라는 고성능 스포츠 클래스 날개의 열풍이 부는듯 합니다.
다빈치에서 출시한 투 라이저 경기용 장비인데
날이 조금더 풀리는 3월부터 기대가 됩니다.

앞을 지나가는데 포스가 대단하네요.

열풍 고문님 고도가 좋습니다.

이번에 여차저차 햐여 집을 장만 했습니다.
공간이 넓고 높아 여름에 활용도가 좋을듯 합니다.
진에 광고료를 받아야 하는데 ...

카리스마 인걸형님..

열풍클럽의 카메라맨이 자리를 잡아가는걸 보니 흐뭇합니다.
카메라맨은 옆에 150mm 포탄이 떨어져도 찍을건 찍어야 하거던요.

아이구 이 형님은 거리가 너무 멀다.. ㅠㅠ

대구 패러회원님 같은데 한참을 따라 다녔네요.

어라... 아비드네... 오늘 청하가 안나왔는데....

아~~~ 김정록 형님이시네요~
" 사진 한장 = 발렌타인 17년산 한잔" 이라는 약속을 했던적이 있었지요?

슬쩍슬쩍 펌핑으로 고도를 맞췄는데..너무 붙어버렸습니다,
양주대신 쇠주로 합시다.. 사진이 B급이라...

기체 색상하고 비행복이 매칭이 잘됩니다.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으면 파이럿이 표현이 안됩니다.

ㅎㅎㅎ

기상예보와 달리 비행하기에 좋은 기상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hoto by saracen 이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