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비행입니다.
차가운 남풍이 불어오는 대니산.... 겨울에 남풍이 들어오네요.
오전비행은 두꺼운 구름탓에 능선을 돌아 북쪽 착륙장 까지 바쁘게 가야하는 비행이였고
점심 식사후 두번째 비행은 빈익빈부익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기상입니다.
특히 서울에서 패러캅스님이 장거리운전을 하여 내려오셨는데 2% 아쉬운 기상입니다.























한해동안 무탈하게 비행을 잘 하셨습니다.
2026년에도 원하시는 비행을 안전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팀을 이끌어주신 클럽장님과 사무국장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photo by saracen 이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