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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니2018.01.02 22:03
형님~~ 형수한테 얼마나 잘못하셨길래 맨날 집나가서 지내시는지.... ㅜㅜ
제가 쫒겨날때 자주가는 모텔 있는데 소개 시켜드릴까요??

추븐데 그만 고생하시고 잘못했다고 빌고..
따뜻한 집으로 복귀하이소...

담에도 쫒겨나면 연락 주이소
하룻밤 참이슬 맞으며 따뜻한 막창으로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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